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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의 첫 번째 선물 (하나님의 교회 침례)

[ 침례 ] 


하나님의 첫 번째 선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그의 저서 '로마제국 쇠망사'에 이렇게 적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가 이 시대에 바티칸(로마 교황청)을 방문한다면 이처럼 장엄한 사원에서 그처럼 신비로운 의식으로 숭배받는 신의 이름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을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


'로마제국 쇠망사'라는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십수 년 동안 유럽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던 역사가의 말을 빌어보건대 지금의 기독교는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배우고 가르쳤던 진리들과는 전혀 다른 것들로 바뀌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진출처[History Channel 'The bible']


이러다 보니 오늘날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보이시며 가르치셨던 진리의 말씀대로 행하면 오히려 이상히 여기고 이단시하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단이라고 한다면 정말 곤란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가르침을 주신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모순을 낳고 있는 것이다.


세례, 즉 침례에 대해서도 많은 교회에서 잘못 이해하고 판단하고 있는 진리 가운데 하나다.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어느 것 하나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모두 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는 생명의 진리다.


종교개혁 이후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강조하다 보니 침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예식으로 받아들이는 교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 침례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마가복음 16:16)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2:38)


죄인에게 죄를 용서받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 침례는 죄를 씻어내며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나님을 만나 받게 되는 첫 번째 선물인 것이다.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그리스도를 공격하는 목사(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그리스도를 공격하는 목사(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내가 나의 몸을 공격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를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한다. 자가면역질환은 류마티스관절염, 다발성경화증, 아토피, 천식 등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된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외부에서 침입한 병균에 대항하는 방어시스템인데 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면 병균과 정상세포를 구별할 수 있다. 그러나 기능이 마비되면 병균을 공격해야 할 면역체계가 자기 편인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그리스도의 진리를 전해야 할 목사가 자가면역질환에 걸리면 어떻게 될까. 진리와 거짓을 구별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교리를 공격하는 증상을 보일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정 모 목사처럼 말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정 목사는 그리스도 가르침인 새 언약 유월절을 미혹의 교리라고 주장하며 “성경 어디에도 유월절을 지켜야 죄 사함을 받는다는 흔적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신약 교회의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기록도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과연 성경의 기록은 어떨까.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얻는다는 기록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는 정 목사의 주장을 몹시 민망하게 만드는 구절이다. 성경은 신약의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을뿐만 아니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죄 사함을 받았다고 명백히 기록하고 있다. 심지어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한다는 말씀까지 덧붙이셨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어처구니없는 정 목사의 주장은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교리를 비성경적이고 이단 교리쯤으로 생각하는 자가면역질환에 걸린 형태를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에는 유달리 우호적이면서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 유월절은 적대하는 양상을 보이는 것만 해도 충분히 입증할 수 있다.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체력을 보강하고 면역력을 정상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길밖에 없다고 한다. 체력보강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교인들의 분별력일 것이다. 교인들이 그리스도의 계명을 올바로 알 때 면역질환에 비상이 걸린 교회 가운데서 자신의 영혼을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다. 더불어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진리 교회를 찾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가르침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킬 수 있는 참진리입니다.

목사의 거짓주장에 속는 것이 아니라!

참 하나님의교회에서 꼭 구원 얻기를 소망합니다.

2015년 8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일곱째날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일곱째날 안식일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규례가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이 하나님의계명이요, 규례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안식일을 외면하고 멀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일곱째날 안식일은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허락된 날입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은 창조주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2천년전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규례로 삼으시고 친히 지키는 본을 보여주신 규례(누가복음 4장 16절)이며,
사도들과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소중히 지킨 날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일곱째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말이죠. 
영원한안식을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일곱째날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지킵시다.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가장 중요한 날은 오늘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날은 오늘 입니다



사랑이 담긴 말한마디~~~
 
 사랑은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담긴 말한마디 그거면 됩니다.
 
"어서오세요"
 
"식사하셨어요?"
 
오늘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실천해보세요
 
 
"어서오세요"
 
"식사  하셨어요"
 
사랑을 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작은말한마디로  사랑을 표현해보세요

2015년 3월 17일 화요일

온가족 나들이 돼지문화원~~^^
원주돼지문화원이라는 곳을 갔다가 왔습니다.
오크밸리 숙소에서 가까운 거리이며, 무료 관람이어서 부담 없이 
아이들하고
잠깐 구경하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돼지문화원입니다.




안내지도가 있어 관람하시기 편합니다.



입장료가 없고 먹이 판매로 동물 사육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로 돼지가 누워서 쉬고 있네요.




말, 강아지도 돼지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돼지 레이싱 하는 곳에 있는 돼지들입니다.
시간이 되어 문을 열어주면 알아서 한 바퀴를 돌고 미끄럼까지 타고 내려옵니다. ㅋ.ㅋ.




돼지 레이싱이 끝난 돼지들은 이렇게 주변을 돌아다니며, 먹이들을 던져주면 잘 먹습니다.




작은 돼지와 햄스터같은 것이 있는데, 알고 보니 기니아 피그라는 작은 돼지였네요.




돼지문화원 건물 안에는 식당을 비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건물 안에서 구경하다 발견한 돼지캐릭터...

먹을거리도 준비되어 있어요~~





도심에서 자라 돼지를 직접 가까이서 보고 만져 볼 수 있는 것이 참 신기하네요.


돼지 문화원은 오크밸리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부담 없이 다녀오기에 좋은 곳입니다.

2015년 3월 13일 금요일

문제있는 성폭행사건

문제있는 성폭행사건

교회의 본분을 망각하고 여성도를 성폭행하고, 
이를 알린 사람을 왕따시키는 
교회로 인해 자살까지 이루어 졌다

교회 內 ‘성폭행사건 덮으라’ 회유와 강압에 시달리다 끝내 자살


강간범죄 모르쇠가 자살사건으로…막장드라마 세트장이 된 ‘이단상담소’

최근, 서울 송파구 소재 00교회(예장통합)가 운영하는 이단상담소에서 상담에 참여하던 유부녀가 다른 회원인 유부남에게 강간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강간 피해자인 유부녀의 도움 요청을 받은 또 다른 회원 L씨가 성폭행 사건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다가 오히려 자신을 따돌리고 사건을 덮으려고 하는 교회 측과 목사에 대한 절망감, 그리고 부탁을 받고도 피해부녀를 제대로 돕지 못했다는 죄책감 등에 괴로워하다가 평소의 지병인 우울증이 급속 증폭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한국 기사내용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3122150581065

2015년 2월 19일 목요일

조엄 기념관 관람후기

조엄기념관 관람후기
 
 
 
조엄에 대해서...

영조28년에 정시 문과에 급제하였고,1758년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해 3개조창의 증성을 건의하여 백성들의 부담으로 된 세곡 수송의 폐단을 시정하였다.
또한1963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고구마 종자를 들여와 부산 동래와 제주도 재배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고구마재배에 성공하여 전국으로 퍼져 있던 흉년으로 굶주린 백성들에게 중요한 식량을 공급하였습니다.
 
한국 최초로 고구마를 재배하였다. 고종 때에 대왕대비였던 신정왕후 조씨의 증조부이기도 하다. 문장이 뛰어나 '해차록' 등 저서를 남겼으며 경제가로서 명성을 떨쳤다. 1763년 통신사로 일본에 건너가 고구마 종자를 국내에 보급하였다.


 
역사박물관으로 잘 꾸며진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역사여행 떠나 보세요~~


 
고구마로 만드는 음식들이 맛나게 보이네요~~

 
 
 
 

2014년 9월 22일 월요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안상홍님의 이름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있습니다.그러나 2000 전에도 여호와하나님을 고집하려는 부류가 대다수였으며 예수님의 이름이 당시에는 획기적인 새이름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것입니다.





먼저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성부시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여호와입니다.
여호와 외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성부의 이름인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겠습니다.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니까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계속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구원자를 정해주시면 되는데 왜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자의 이름을 바꿨을까요? 전도서 3장에 천하 범사에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기한과 목적을 이룰 때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도 수명이 있고 통조림이나 날마다 마시는 우유에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즉 구원자의 이름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부시대는 여호와가 구원자의 이름이기 때문에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신 것이고 시대가 성자시대로 바뀌니까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로 바뀌였기 때문에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로 바뀌었음에도 여전히 성부시대의 구원자인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성부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시대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시대에는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으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새이름의 주인공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발견한 하나님의 교회 -




이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리니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은 어느 시대에 쓰여 지겠습니까? 성령시대입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봅시다.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봅시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서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즉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받는 자들은 누구겠습니까? 성경을 통해 그 이름에 대해 배우고 영접한 자들 아니겠습니까?그래서 새 이름이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시대를 분별하지 못해 여전히 오직 예수님이 구원자다 하면서 새이름을 영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것처럼 시대가 지난 구원자의 이름만 고집하게 되면 결단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6,000년 구속사업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정해 주셨음을 살펴보았습니다.